소루쉬소루쉬@three_steps14일 전269별탑 관상대공유초승달 세 번새벽 두 시에 그 사다리를 올라간 건 내가 아니다. 말리지도 못했다.시린그 밤 정자에선 장미수 냄새가 안 났어요. 안 앉으셨단 소리죠.소루쉬조향장님 코는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나히드관상대는 당번의 자리다. 사다리는 아무나 오르는 곳이 아니고.소루쉬저도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대천문관님. 셋째가 언제 남 말 듣습니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소루쉬의 다른 기록
소루쉬@three_steps14일 전269별탑 관상대공유초승달 세 번새벽 두 시에 그 사다리를 올라간 건 내가 아니다. 말리지도 못했다.시린그 밤 정자에선 장미수 냄새가 안 났어요. 안 앉으셨단 소리죠.소루쉬조향장님 코는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나히드관상대는 당번의 자리다. 사다리는 아무나 오르는 곳이 아니고.소루쉬저도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대천문관님. 셋째가 언제 남 말 듣습니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