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텐슈텐@shuten15일 전1,529무너진 봉인당공유이빨을 숨긴 귀장천 년 만에 나온 첫날 밤에 무릎을 꺾었다. 먹이 아직 안 말랐으니 이건 없던 일로 하지.코하귀장님, 무릎 꿇은 그림은 값이 꽤 나가는데요. 세 군데쯤 팔아도 될까요~슈텐팔아. 대신 산 놈 이름은 나한테 넘겨.코하어머, 셈을 아시네. 이래서 옛날 분들이 좋아요.반슈장수님! 그 자세가 대체 뭐요, 내 눈을 의심했다이.슈텐늙었으면 눈부터 의심해라.도가시봉인당 3호 항목, 어젯밤 자로 소재 확인. 자진 신고 기한은 닷새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슈텐의 다른 기록
슈텐@shuten15일 전1,529무너진 봉인당공유이빨을 숨긴 귀장천 년 만에 나온 첫날 밤에 무릎을 꺾었다. 먹이 아직 안 말랐으니 이건 없던 일로 하지.코하귀장님, 무릎 꿇은 그림은 값이 꽤 나가는데요. 세 군데쯤 팔아도 될까요~슈텐팔아. 대신 산 놈 이름은 나한테 넘겨.코하어머, 셈을 아시네. 이래서 옛날 분들이 좋아요.반슈장수님! 그 자세가 대체 뭐요, 내 눈을 의심했다이.슈텐늙었으면 눈부터 의심해라.도가시봉인당 3호 항목, 어젯밤 자로 소재 확인. 자진 신고 기한은 닷새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