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한누르한@veiled_third52일 전1,471장미문 앞뜰공유얼굴 없는 황자하이란이 장미를 명부에 적힌 치수대로 잘라 놨다. 말 잘 듣게 생긴 꽃은 향이 옅더군.하이란가위를 손수 빼앗아 가신 건 이십 년 만에 처음입니다.누르한내년 것은 내가 자른다. 삐뚤어져도 그냥 둬라.노쉬바앞뜰로 나오실 땐 철책 안쪽 두 걸음까지입니다, 전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누르한의 다른 기록
누르한@veiled_third52일 전1,471장미문 앞뜰공유얼굴 없는 황자하이란이 장미를 명부에 적힌 치수대로 잘라 놨다. 말 잘 듣게 생긴 꽃은 향이 옅더군.하이란가위를 손수 빼앗아 가신 건 이십 년 만에 처음입니다.누르한내년 것은 내가 자른다. 삐뚤어져도 그냥 둬라.노쉬바앞뜰로 나오실 땐 철책 안쪽 두 걸음까지입니다, 전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