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한누르한@veiled_third58일 전690대리석 별궁 앞칸공유얼굴 없는 황자물시계를 앞칸에서 치우게 했다. 소리가 거슬린다고 해 두었으니 다들 그런 줄 알 것이다.미르잔치우라 하신 물시계, 제가 문턱 밖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재지 않아도 시간은 흐릅니다.누르한알고 있으니 치운 것이다.하이란요 며칠 앞칸 등이 정원 등보다 늦게 꺼집디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누르한의 다른 기록
누르한@veiled_third58일 전690대리석 별궁 앞칸공유얼굴 없는 황자물시계를 앞칸에서 치우게 했다. 소리가 거슬린다고 해 두었으니 다들 그런 줄 알 것이다.미르잔치우라 하신 물시계, 제가 문턱 밖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재지 않아도 시간은 흐릅니다.누르한알고 있으니 치운 것이다.하이란요 며칠 앞칸 등이 정원 등보다 늦게 꺼집디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