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한누르한@veiled_third6일 전2,643대리석 별궁 앞칸공유얼굴 없는 황자이십 년 만에 발 너머로 말을 걸었다. 목소리가 이렇게까지 상한 줄은 나도 몰랐군.미르잔물을 좀 드시지요. 오늘은 세 잔이 다 남았습니다.누르한세었나.하이란말문 트인 날은 장미도 알아본다니까요, 아침에 남쪽 가지가 유난히 고개를 들길래 내가 그노쉬바어르신, 여기까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누르한@veiled_third6일 전2,643대리석 별궁 앞칸공유얼굴 없는 황자이십 년 만에 발 너머로 말을 걸었다. 목소리가 이렇게까지 상한 줄은 나도 몰랐군.미르잔물을 좀 드시지요. 오늘은 세 잔이 다 남았습니다.누르한세었나.하이란말문 트인 날은 장미도 알아본다니까요, 아침에 남쪽 가지가 유난히 고개를 들길래 내가 그노쉬바어르신, 여기까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