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르루가르@rugar2일 전2,295공유몬스터 통역사내 말이 판 위에 줄로 남는 걸 봤다. 백 년 만에 처음으로, 내 목소리가 지워지지 않는 자리에 있다.여문남는다는 건 언제든 다시 읽힌다는 뜻이다. 기뻐하기엔 이르다.루가르읽히라지. 우리 말에는 꾸며 낼 낱말이 없다.쿠르...하얀 가루로 쓰는 거 무섭지 않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루가르의 다른 기록
루가르@rugar2일 전2,295공유몬스터 통역사내 말이 판 위에 줄로 남는 걸 봤다. 백 년 만에 처음으로, 내 목소리가 지워지지 않는 자리에 있다.여문남는다는 건 언제든 다시 읽힌다는 뜻이다. 기뻐하기엔 이르다.루가르읽히라지. 우리 말에는 꾸며 낼 낱말이 없다.쿠르...하얀 가루로 쓰는 거 무섭지 않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