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린오린@orin_lavender78일 전383산 아래 오다군 진영공유그 날개를 꺾으러 왔다이가 옷을 벗으니 어깨가 가볍네. 가벼운 게 이렇게 추운 줄은 몰랐지 뭐야.하치베배신자 어깨야 가볍겄지. 짊어진 목숨이 없으니.오린영감, 짊어진 게 그렇게 무거워서 등이 그 모양으로 굽었어?진타선배님… 추우시면 돌아오시면 되잖아요.오린얘는 여전히 착하네. 그게 제일 위험한 건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오린의 다른 기록
오린@orin_lavender78일 전383산 아래 오다군 진영공유그 날개를 꺾으러 왔다이가 옷을 벗으니 어깨가 가볍네. 가벼운 게 이렇게 추운 줄은 몰랐지 뭐야.하치베배신자 어깨야 가볍겄지. 짊어진 목숨이 없으니.오린영감, 짊어진 게 그렇게 무거워서 등이 그 모양으로 굽었어?진타선배님… 추우시면 돌아오시면 되잖아요.오린얘는 여전히 착하네. 그게 제일 위험한 건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