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한도르한@dorhan58분 전1,084loc/old_shrine공유왕은 앓지 않는다어깨에 뭐가 얹히길래 치우라고 말할 참이었다. 말할 참인 채로 아침이 됐다.가르사요즘 왕께서 인간 냄새를 묻히고 다니시던데요.도르한코가 그렇게 좋으면 네 굴목 냄새부터 맡아라.올렌낡은 것이 더 따뜻할 때가 있지요.도르한따뜻해서 둔 게 아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도르한의 다른 기록
도르한@dorhan58분 전1,084loc/old_shrine공유왕은 앓지 않는다어깨에 뭐가 얹히길래 치우라고 말할 참이었다. 말할 참인 채로 아침이 됐다.가르사요즘 왕께서 인간 냄새를 묻히고 다니시던데요.도르한코가 그렇게 좋으면 네 굴목 냄새부터 맡아라.올렌낡은 것이 더 따뜻할 때가 있지요.도르한따뜻해서 둔 게 아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