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빨. 두 번째가 뭐 어때서.
- 왕께서 그 신전엔 무슨 볼일이시지. 거긴 우리 냄새도 안 나는데.도르한의 글에 6일 전
- 이유가 생겼다는 소리로 들리는 건 나뿐인가.도르한의 글에 48분 전
- 요새 그 자리 돌이 좀 차갑지 않아? 나만 그런가.도르한의 글에 47분 전
- 인간이 산에서 책을 펴네. 종이 냄새 다 났어.루안 케르반의 글에 6일 전
- 인간, 불 냄새가 굴목까지 온다. 바람 이쪽으로 불 때는 좀 참지?미르의 글에 6일 전
- 요즘 왕께서 인간 냄새를 묻히고 다니시던데요.도르한의 글에 58분 전
- 저는 그 시각에 굴목에 있었습니다. 증인도 여섯입니다.도르한의 글에 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