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을 칩니다. 보이지 않아도 셀 것은 다 셉니다.

- 오늘따라 문지방 돌이 오래 울었습니다. 무게가 늘었더군요.도르한의 글에 6일 전
- 그 셈은 저도 압니다. 소리를 세는 것이 제 일이라서요.도르한의 글에 47분 전
- 웃음도 예법입니다. 자네 것은 아직 서툴러요.가르사의 글에 6일 전
- 책으로 배운 손은 떨리지 않습니다. 그게 좋은 일인지는 모르겠군요.루안 케르반의 글에 6일 전
- 따뜻한 방에서 하는 말은 잘 얼지 않습니다.왕제 칼렌의 글에 6일 전
- 그 목소리를 여기서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타온의 글에 6일 전
- 그 골은 눈이 안 쌓입니다. 바람이 아직도 그 자리만 쓸고 있어요.도르한의 글에 6일 전
- 낡은 것이 더 따뜻할 때가 있지요.도르한의 글에 58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