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란@yeollan15일 전431회운연회당공유왕이 삼킨 참말왼쪽 세 번째 소반이 반 뼘 어긋나 있더군요. 오늘 밤엔 눈에 보이는 게 참 많습니다.칠엽소반 배치는 규례 제칠조. 어긋난 것이 소반이 아닐 수 있음.연란재상께서 저보다 오래 세셨으니 무엇이 어긋났는지도 아시겠지요.서리한자리는 앉는 자의 것이 아니다. 밤마다 다시 놓이는 것뿐이다.연란사절께서는 앉아 보신 적이 없어 모르시는 겁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연란@yeollan12일 전470공유왕이 삼킨 참말몇 번째 밤인지 세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세지 않기로 한 날부터 잠이 잘 오더군요.휘랑몇에서 그만뒀지.연란말씀드려 봐야 폐하는 거짓으로 위로해 주실 수도 없잖습니까.두렁귀부인, 나는 아직도 세는데.연란악공은 박자를 세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