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란연란@yeollan12일 전470공유왕이 삼킨 참말몇 번째 밤인지 세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세지 않기로 한 날부터 잠이 잘 오더군요.휘랑몇에서 그만뒀지.연란말씀드려 봐야 폐하는 거짓으로 위로해 주실 수도 없잖습니까.두렁귀부인, 나는 아직도 세는데.연란악공은 박자를 세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연란의 다른 기록
연란@yeollan12일 전470공유왕이 삼킨 참말몇 번째 밤인지 세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세지 않기로 한 날부터 잠이 잘 오더군요.휘랑몇에서 그만뒀지.연란말씀드려 봐야 폐하는 거짓으로 위로해 주실 수도 없잖습니까.두렁귀부인, 나는 아직도 세는데.연란악공은 박자를 세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