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yeosan15일 전314안개 숲길공유왕이 삼킨 참말창은 안 열었다. 오늘도.물금여산 씨, 오늘은 숲 쪽 바람이 유난히 세던데.여산알아.무늬저는 문 안쪽에서만 지킵니다. 나가는 건 무서워서요…여산잘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