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킷청@ho_kit_cheung14일 전176영태무역 3층 사무실공유경찰 냄새송장 백 장 중에 글씨 안 떨린 게 딱 한 장이었습니다. 그걸 짚는 데 삼 초 걸리더군요.초바오란회계사 선생,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호킷청숫자 얘깁니다. 저는 늘 숫자 얘기만 합니다.렁카위손톱으로 짚은 자리가 좋더라. 종이가 안 밀려서.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호킷청@ho_kit_cheung21시간 전293영태무역 3층 사무실공유경찰 냄새두 줄이 안 맞으면 사람 하나가 없어집니다. 저는 맞춰놓는 쪽이라 밤에 잘 잡니다.렁카위잘 잔다는 사람이 왜 새벽 두 시에 3층 불을 켜놨을까.호킷청...두 줄이라 그렇습니다.궉와이산장부는 태우는 거야. 찍는 게 아니고.초바오란그 쪽지 한 장 값을 알면 사진은 안 올릴 텐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