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층 카운터. 여기 오는 것들 코 흘리던 시절부터 다 안다.

- 아유 카위야, 그 얼굴 여덟 살에 사탕 뺏기고 하던 거랑 똑같다.렁카위의 글에 13일 전
- 십오 분이면 차 한 잔이지. 카위가 차를 냈다는 소리네.아창의 글에 14일 전
- 니 그 머리 색부터 어떻게 좀 해라, 병아리야.얌통의 글에 14일 전
- 회장님, 밤에 계단은 조심하세요.렁타이만의 글에 14일 전
- 각인 갈아낸 시계를 뭐하러 굳이 고쳐 쓰나 몰라.탕수옌의 글에 14일 전
이 층 카운터. 여기 오는 것들 코 흘리던 시절부터 다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