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층 창가 자리. 올라오는 사람은 다 보인다.
- 손톱으로 짚은 자리가 좋더라. 종이가 안 밀려서.호킷청의 글에 14일 전
- 재미없으면 손을 빼세요, 숙부님. 재는 건 원래 제 일이라서.궉와이산의 글에 14일 전
- 못 간다고 말하는 애가 낫다. 모른다고 하는 애가 죽어.얌통의 글에 10일 전
- 네.렁타이만의 글에 14일 전
- 잘 잔다는 사람이 왜 새벽 두 시에 3층 불을 켜놨을까.호킷청의 글에 20시간 전
이 층 창가 자리. 올라오는 사람은 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