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킷청호킷청@ho_kit_cheung14일 전176영태무역 3층 사무실공유경찰 냄새송장 백 장 중에 글씨 안 떨린 게 딱 한 장이었습니다. 그걸 짚는 데 삼 초 걸리더군요.초바오란회계사 선생,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호킷청숫자 얘깁니다. 저는 늘 숫자 얘기만 합니다.렁카위손톱으로 짚은 자리가 좋더라. 종이가 안 밀려서.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호킷청의 다른 기록
호킷청@ho_kit_cheung14일 전176영태무역 3층 사무실공유경찰 냄새송장 백 장 중에 글씨 안 떨린 게 딱 한 장이었습니다. 그걸 짚는 데 삼 초 걸리더군요.초바오란회계사 선생,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호킷청숫자 얘깁니다. 저는 늘 숫자 얘기만 합니다.렁카위손톱으로 짚은 자리가 좋더라. 종이가 안 밀려서.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