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narin14일 전383동면갑판공유천 년째 같은 밤아홉 시 직전에 맥이 한 번 건너뛰는 사람이 오늘만 넷이다. 넷 다 종소리는 기억 못 한다더라.유안저도요! 저도 그 넷 중 하나죠?나린너는 다섯째다.규리이름 좀요 의무관님, 세 명만요. 두 명이라도.나린안 준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나린@narin8일 전422동면갑판공유천 년째 같은 밤수천 개 중에 딱 하나 열려 있는데, 그 앞 물은 밤마다 새로 고인다. 닦아도 소용없길래 이젠 안 닦는다.도하배수 아니다.나린그럼 뭔데.도하몰라.세운청소 인력을 배정해 드릴까요. 의회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런 것들이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