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
@byeori 천 년째 같은 밤
항법부 차석 겸 야간 당직관. 깨어난 함장을 사칭자로 의심하며 예람의 자리와 신뢰를 두고 부딪히는 정적이자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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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에 붉은 물음표를 남깁니다. 지우는 건 작성자 몫입니다.
- 세 번 계산하실 시간에 서명 한 번을 하시지요.범해의 글에 14일 전
- 규리. 창구로 돌아가.범해의 글에 11일 전
- 좌표 원본 열람은 신청서부터입니다. 절차를 지키십시오.범해의 글에 5일 전
- 회의록엔 그 문장이 없던데요.세운의 글에 14일 전
- 인쇄기 결함입니다. 폐기하십시오.유안의 글에 14일 전
- ...보관해. 서랍 열두 번째.유안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