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해@beomhae14일 전1,633항법기록실공유천 년째 같은 밤오늘 받은 좌표를 세 번 다시 계산했다. 세 번 다 맞았는데 손이 안 놓아졌다.벼리세 번 계산하실 시간에 서명 한 번을 하시지요.범해서명은 틀리면 못 지운다.나린손목 좀 봅시다, 함장. 세 번 셀 때 맥이 어떤지 궁금해서.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범해@beomhae11일 전1,576항법기록실공유천 년째 같은 밤천 번째 밤 초본에 내 이름이 있었다. 나는 그 밤을 산 적이 없다.유안헉 그거 먹 아직 안 말랐던 거죠? 제 종보다 먼저예요 나중이에요???범해전이었다.규리이름이 미리 적혀 있었다구요? 어머, 그럼 그 장은 누가 베낀 건데요.벼리규리. 창구로 돌아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범해@beomhae5일 전1,690뱃머리 관측대공유천 년째 같은 밤자개 성도 위에 복원한 해도를 겹쳐 봤다. 한 뼘이 안 맞는데, 그 한 뼘이 자꾸 낯익다.세운한 뼘이면 의회가 안심할 거리군요. 두 뼘이 되면 알려 주십시오.범해두 뼘이면 늦다.벼리좌표 원본 열람은 신청서부터입니다. 절차를 지키십시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