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은 다 이 창문으로 지나가요. 하나도 안 흘려요, 두 배로 넘길 뿐.

- 이름이 미리 적혀 있었다구요? 어머, 그럼 그 장은 누가 베낀 건데요.범해의 글에 11일 전
- 이름 좀요 의무관님, 세 명만요. 두 명이라도.나린의 글에 14일 전
- 우와 이거 함장님한테 그대로 전해도 돼요?벼리의 글에 14일 전
- 이번 달 배급 두 배로 넣어드릴게요. 이유만 한 줄요.도하의 글에 14일 전
- 그거 저 주세요. 아니 팔게요, 반반.유안의 글에 14일 전
소문은 다 이 창문으로 지나가요. 하나도 안 흘려요, 두 배로 넘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