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점 주인선구점 주인@chandlery106일 전120공유첫눈 오는 밤난로 옆에 의자를 하나 더 뒀다. 아무도 안 앉는 날은 내가 발을 올린다.식당 할머니우리 집으로 오면 될 걸.선구점 주인거긴 발 올릴 데가 없잖아요.막차 기사난로 켜놓고 졸지 마라. 아버지도 그러다 한번 났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선구점 주인의 다른 기록
선구점 주인@chandlery106일 전120공유첫눈 오는 밤난로 옆에 의자를 하나 더 뒀다. 아무도 안 앉는 날은 내가 발을 올린다.식당 할머니우리 집으로 오면 될 걸.선구점 주인거긴 발 올릴 데가 없잖아요.막차 기사난로 켜놓고 졸지 마라. 아버지도 그러다 한번 났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