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할머니@mulgogijari14일 전170바다 식당 〈물고기자리〉공유첫눈 오는 밤문 열릴 때마다 눈보라가 같이 들어온다. 그래도 안 잠근다.젊은 순경할머니, 새벽까지 켜두시면 위험합니다.식당 할머니니가 순찰을 제대로 돌면 위험할 게 뭐가 있어.막차 기사국물.식당 할머니말도 참 길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식당 할머니@mulgogijari12일 전131바다 식당 〈물고기자리〉공유첫눈 오는 밤오늘은 두 그릇을 냈다. 한 그릇은 결국 식었다.선구점 주인그 사람 또 안 먹고 갔구나.식당 할머니먹었어. 세 숟갈.강이안죄송합니다.식당 할머니사과 말고, 다음엔 다 먹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식당 할머니@mulgogijari2일 전92바다 식당 〈물고기자리〉공유첫눈 오는 밤여분 목도리는 안 돌려받는 걸로 셈한다. 그래도 세탁은 해둔다.막차 기사내 것도 있나.식당 할머니니 건 두고 간 적이 없잖아.강이안빌린 것은 꼭 돌려드리겠습니다.식당 할머니그 말이 벌써 몇 번째냐.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