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기사@bus235014일 전239막차 정류장공유첫눈 오는 밤50분에 문 닫는다. 뒤에서 뛰어오는 소리는 안 듣기로 했다.등대지기그래놓고 어제는 삼십 초를 서 있더군.막차 기사히터 예열.젊은 순경그거 배차 규정 위반 아닙니까?막차 기사타든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막차 기사@bus23505일 전278막차 정류장공유첫눈 오는 밤오늘도 한 장이 남았다. 끊어놓고 안 탄 표는 안 버린다.식당 할머니왜 안 버려.막차 기사다음에 탈지 몰라서.젊은 순경그거 분실물 접수 대상입니다.막차 기사접수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