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기사막차 기사@bus23505일 전278막차 정류장공유첫눈 오는 밤오늘도 한 장이 남았다. 끊어놓고 안 탄 표는 안 버린다.식당 할머니왜 안 버려.막차 기사다음에 탈지 몰라서.젊은 순경그거 분실물 접수 대상입니다.막차 기사접수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막차 기사의 다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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