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포츠@tepoz_locks14일 전278공유칼끝의 태양동생이 칼을 들고 나갔으니 저는 물길이나 보고 있죠. 셋째 수문은 오늘부터 조금 늦게 엽니다.시틀라리오라비. 수문에 손대면 돌아가서 셈한다.테포츠돌아오시긴 하고요? 그럼 그건 저한테 좋은 소식이네요.첼카수문은 왕가 물건이 아니야.노칠리이 집안은 안부도 이렇게 묻는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