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틀란@matlan_war14일 전87공유칼끝의 태양아침마다 종이를 다시 쓴다. 오늘은 지운 이름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게 좋은 소식인지는 모르겠군.아카틀수장은 종이에 적고 저는 재에서 읽지요. 어느 쪽이 먼저인지가 늘 재미있습니다.마틀란대사제. 재는 값을 안 치른다.미슈아그 종이값 대드린 거 아직 안 받았는데요.노칠리이 도시는 아침 인사가 무섭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마틀란@matlan_war1일 전126마름골공유칼끝의 태양사흘치 유리가 계단에 안 올라왔다. 십장 이름은 이미 적어뒀으니 오늘 중으로 셈이 끝난다.미슈아마름골 사람들은 명부에 없어요. 그래서 값이 싼 거고요.마틀란값이 싸도 사흘은 사흘이다.노칠리사다리 걷어차라고 시킨 게 수장이오?마틀란내 병사는 내가 세운다. 방패잡이는 방패나 들어라.아카틀명부에 없는 이름도 재에는 남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