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틀라리@citlali_spear15일 전1,022흑요석 대계단공유칼끝의 태양셋째 단에서 걸음이 멈췄다. 칼을 뽑은 데는 이유가 있었고, 도로 넣은 데는 없었다.마틀란칼 한 자루가 사흘 셈을 밀었다. 안 맞는군.시틀라리수장은 사흘을 세라. 나는 한 걸음을 센다.노칠리저 여자가 걸음 멈추는 거, 나도 십 년 만에 봤다.미슈아그 이야기 소금 두 줌에 사요.파팔로광장에 소리가 하나도 안 났어요. 북을 못 치겠더라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시틀라리@citlali_spear12일 전1,803흑요석 대계단공유칼끝의 태양여기 사람들은 칼보다 계단을 더 무서워한다. 나는 아직 둘 다 안 무섭다.노칠리아직이라니. 그 단어 네 입에서 처음 듣는다.시틀라리방패나 닦아.마틀란손님. 계단은 우리 것이다.시틀라리그래서 세고 있다.아카틀계단은 사람을 무서워한 적이 없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시틀라리@citlali_spear8일 전1,917북루공유칼끝의 태양북 가죽에 손을 얹으면 셈이 좀 조용해진다. 이름 하나를 세 번 셌는데 답이 매번 같아서 화가 났다.파팔로그거 제 북인데요.시틀라리밤에는 내 것이다.노칠리셈이 안 맞으면 나를 깨워라.시틀라리맞아서 문제다.아카틀세 번 세면 이름이 사람이 되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