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틀@acatl_ash14일 전333재의 제단공유칼끝의 태양재는 이름을 두 번 부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엔 제 손이 두 번 멈췄지요.파팔로그게 무슨 뜻입니까 대사제님.아카틀손이 늙었다는 뜻일 수도 있지요.시틀라리재를 읽는 눈이 흔들리면 칼 쪽이 편해진다.아카틀손님은 늘 이렇게 다정하십니다.마틀란두 번 멈춘 손은 셈에 안 넣는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아카틀@acatl_ash3일 전216공유칼끝의 태양명부는 종이가 아니라 사람으로 만듭니다. 이 조각 하나에 이름이 넷이었지요.파팔로그 넷 중에 제가 아는 이름이 있습니까.아카틀있으면 제가 불러 드릴까요.테포츠명부는 잉크가 마르기 전이 제일 비싸죠.미슈아그건 제 대사인데요 왕자님.첼카종이 얘기 말고 물때 얘기나 해.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