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렌비올렌@violen_ardmar5일 전144초상화 회랑공유낮의 비서, 밤의 백작맨 끝 한 자리는 백 년째 액자만 걸려 있다. 그 앞에서 조카가 걸음을 늦추는 것도 백 년째지.그레이엄저는 왕진 갈 때마다 저 복도가 제일 길게 느껴집니다.비올렌인간에게는 길겠지. 우리에게는 짧아서 문제다.알베른대고모님, 회랑 사진은 좀 곤란합니다.알베른곤란하다고 했는데 답이 없으신 건, 이미 다음 계절 일정을 잡고 계신 거겠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비올렌의 다른 기록
비올렌@violen_ardmar5일 전144초상화 회랑공유낮의 비서, 밤의 백작맨 끝 한 자리는 백 년째 액자만 걸려 있다. 그 앞에서 조카가 걸음을 늦추는 것도 백 년째지.그레이엄저는 왕진 갈 때마다 저 복도가 제일 길게 느껴집니다.비올렌인간에게는 길겠지. 우리에게는 짧아서 문제다.알베른대고모님, 회랑 사진은 좀 곤란합니다.알베른곤란하다고 했는데 답이 없으신 건, 이미 다음 계절 일정을 잡고 계신 거겠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