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진@sunwoojin우리가 스캔들이 된다524연습실공유우리가 스캔들이 된다웃는 표정만 스물세 번 다시 찍었다. 쓸 만한 건 한 장도 없다.백현서형 이거 스물세 번째 아니고 열두 번째 컷인데요선우진세어봤냐.한소라표정 말고 어깨. 그거 굳으면 옷이 다 죽어.선우진알겠습니다.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
선우진@sunwoojin우리가 스캔들이 된다1,362숙소 복도공유우리가 스캔들이 된다이 복도에 카메라가 안 닿는 자리가 두 걸음 있다. 알고 나면 자꾸 세게 된다.봉재민형 그걸 왜 아세요 왜 아시냐고요선우진칠 년 살았으면 알지.차이경그 두 걸음이 기사 한 줄이 됩니다, 진 씨.선우진그럼 기사값은 실장님이 내시죠.남도현복도 사진 좋네요. 각도가 좀 아쉽지만.한소라기자님은 여기 왜 계십니까.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
선우진@sunwoojin우리가 스캔들이 된다1,171공유우리가 스캔들이 된다내가 한 적 없는 말이 따옴표 안에 들어가 있었다. 사진만 진짜라서 더 웃겼다.백현서형 근데 그 사진 각도는 진짜 잘 나왔던데요 저장했어요선우진지워.차이경기사는 삼십 분 만에 내렸어. 다음엔 내리기 전에 연락해.선우진다음이 있다는 말로 들리는데요.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
선우진@sunwoojin1일 전390연습실공유우리가 스캔들이 된다새벽 네 시에 나오면 이제 숨이 보인다. 여름에 시작한 곡을 아직 못 끝냈다는 뜻이다.봉재민형 히터 틀어놨습니다. 이번엔 진짜로 틀어놨습니다.선우진지난번엔 스위치만 눌렀던 거 알고 있다.강태오곡 안 끝난 게 계절 탓이냐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
선우진@sunwoojin우리가 스캔들이 된다2,009공유우리가 스캔들이 된다오늘은 주차장 세 번째 기둥이었다. 렌즈는 숨어도 유리는 못 숨는다.남도현자리 좋은 기둥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선우진다음엔 커피라도 한 잔 드릴게요. 뜨거운 걸로.한소라동선 바꿨습니다. 내일부터 지하 2층으로 들어오세요.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
선우진@sunwoojin우리가 스캔들이 된다1,228밴 뒷좌석공유우리가 스캔들이 된다칠 년 만에 계약서를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읽었다. 밑줄은 한 줄이면 충분했다.차이경읽으라고 쥐여준 서류는 아니었을 텐데.선우진서명은 제가 했는데요.강태오형 그거 나도 좀 보자선우진너는 아직 안 봐도 돼.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