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시간 기다려서 반 초를 건집니다.

1개가 더 있어요.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
이야기 속으로- 복도 사진 좋네요. 각도가 좀 아쉽지만.선우진의 글에 49일 전
- 칠 년이면 사연 하나쯤 있죠. 어느 시즌부터인지만 알려주시면.한소라의 글에 72일 전
- 실장님, 그 조용한 분 성함만.차이경의 글에 43일 전
- 번호 없는 컷이 제일 비싸게 팔립니다.윤세아의 글에 37일 전
- 자리 좋은 기둥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선우진의 글에 6일 전
세 시간 기다려서 반 초를 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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