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진영 소식이든 반나절! 값은 마른 대추 한 줌!


- 누나 그날 곁채 문 앞에서 한참 서 있던데요!우르비의 글에 11일 전
- 그거 사라티 누나가 놓고 간 거예요, 제가 봤어요!케탄의 글에 1일 전
- 말은 마당에서 먹는데요.케탄의 글에 1일 전
- 저기 들어간 사람은 다 웃으면서 나와요. 근데 얼굴은 안 웃어요.비라트의 글에 5일 전
- 두 줌이요! …아니 세 줌.비라트의 글에 5일 전
- 아저씨 웃으면 대팻밥 날아와요.판다르의 글에 14일 전
어느 진영 소식이든 반나절! 값은 마른 대추 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