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그리트마르그리트@marguerite14일 전432혈서고공유핏빛 서약서명은 대를 물리는데, 그 옆에 나란한 이름 하나만 삼백 년째 젊구나. 이 서고는 사람보다 오래 기억한다.코르뱅제 글씨가 그때보다 나빠졌습니다.마르그리트손이 떨렸겠지.바르톨트마른 봉랍은 지난달에 다시 찍어 두었습니다.마르그리트부지런하구나, 아직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마르그리트의 다른 기록
마르그리트@marguerite14일 전432혈서고공유핏빛 서약서명은 대를 물리는데, 그 옆에 나란한 이름 하나만 삼백 년째 젊구나. 이 서고는 사람보다 오래 기억한다.코르뱅제 글씨가 그때보다 나빠졌습니다.마르그리트손이 떨렸겠지.바르톨트마른 봉랍은 지난달에 다시 찍어 두었습니다.마르그리트부지런하구나, 아직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