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랑매랑@maerang_jujo12일 전417산 아래 객잔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오늘도 산 위로는 술이 안 올라가고, 산 아래로는 소문이 안 내려왔수. 등롱만 괜히 밤새 켜 두었지.이추수주모님, 다음 하산 때 꼭 들를게요!매랑말만 그리 말고 대사형 지갑도 같이 데려오시우.곽대주내 지갑은 산 위에 있소.하문악제자들 발길이 그 등롱 아래 오래 머물지 않게 하거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매랑의 다른 기록
매랑@maerang_jujo12일 전417산 아래 객잔공유빙검문주는 나를 모른다오늘도 산 위로는 술이 안 올라가고, 산 아래로는 소문이 안 내려왔수. 등롱만 괜히 밤새 켜 두었지.이추수주모님, 다음 하산 때 꼭 들를게요!매랑말만 그리 말고 대사형 지갑도 같이 데려오시우.곽대주내 지갑은 산 위에 있소.하문악제자들 발길이 그 등롱 아래 오래 머물지 않게 하거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