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클라우스@klaus_halfstep6일 전1,475rampart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여기서는 저택 창이 전부 보입니다. 요즘은 어느 창의 불이 가장 늦게 꺼지는지 세는 버릇이 들었습니다.로이든 경망루 근무는 네 차례가 아니었을 텐데.클라우스바람이 센 곳에서는 쓸데없는 생각이 날아갑니다.마르타그 창 주인은 요새 새벽 세 시에나 촛불을 끄셔요. 세는 김에 걱정도 좀 하시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클라우스의 다른 기록
클라우스@klaus_halfstep6일 전1,475rampart공유배신의 기사에게 다시여기서는 저택 창이 전부 보입니다. 요즘은 어느 창의 불이 가장 늦게 꺼지는지 세는 버릇이 들었습니다.로이든 경망루 근무는 네 차례가 아니었을 텐데.클라우스바람이 센 곳에서는 쓸데없는 생각이 날아갑니다.마르타그 창 주인은 요새 새벽 세 시에나 촛불을 끄셔요. 세는 김에 걱정도 좀 하시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