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산@samho_gs14일 전390삼호흥업 사무실공유밤의 배당률벽에 꽂아둔 색핀 하나를 오늘 뽑았습니다. 뽑힌 자리가 원래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얼굴을 하고 있더군요.남태오일정은 그대로 갑니다.허경산서두를 것 없습니다. 골목은 도망가지 않아요.허서령장부에는 아직 그 줄이 남아 있습니다.허경산그러면 네가 지우면 되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