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철중@ma_gym_3014일 전72공유밤의 배당률서랍 안쪽에서 나왔다. 삼십 년 지난 붕대가 아직도 감기던 방향을 기억하고 있더라.조기웅관장님, 그건 빨아 쓰시면 안 됩니다. 새것 갖다드릴게요.마철중됐다. 빨 생각도 없었다.배복순그 양반 국밥값 아직 안 갚았는데 저건 왜 남겨뒀대.마철중그 값은 내가 갚는 중이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마철중@ma_gym_309일 전189공유밤의 배당률계란 여섯 개 삶아놨는데 세 개가 남았다. 남은 건 내가 먹었으니 아무도 신경 쓸 것 없다.문유리관장님 저 두 개 먹었는데 세 개 남은 거 계산이 맞아요?마철중너 말고 안 온 놈 몫이었다.배복순계란만 먹이지 말고 국물도 좀 가져가.마철중가져갈 놈이 있어야 가져가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