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연희@yeonhui_key14일 전167공유블루문의 마지막 잔오늘은 값을 안 올렸어요. 웃겨서 웃은 게 오랜만이라 그걸 값으로 쳤죠.서갈매언니가 웃으면 창고 문이 하나씩 열리던데요.백연희노래 값은 원래 후하게 쳐요.표두식삼동 봉인 얘기는 언제 하실 겁니까.백연희부두목님은 꼭 웃는 자리에서 그 얘길 꺼내시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백연희@yeonhui_key3일 전206세관 보세창고 삼동공유블루문의 마지막 잔삼동 문은 잠긴 적이 없어요. 다만 잠근 사람이 매번 다를 뿐이죠.하태석관할에서 곧 살펴보겠습니다.백연희총경님 서랍부터 살펴보시죠. 냄새가 같더군요.표두식열쇠는 하나뿐이라 하셨습니다.백연희하나뿐인 게 제 손에만 있다곤 안 했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