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석@ha_chief14일 전282수상경찰서 별관공유블루문의 마지막 잔벽에 붉은 핀이 또 늘었습니다. 이번 달 안에 월하를 이 항구에서 지우겠습니다.반정숙핀은 스물셋, 검거는 영입니다.하태석서기는 숫자만 세십시오.도진총경님, 요즘 통 안 오시더군요.하태석영업장 홍보는 삼가 주십시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하태석@ha_chief7일 전243공유블루문의 마지막 잔신분패는 무겁습니다. 무거운 걸 품고 다니는 자가 결국 그걸 어디에 내려놓는지 나는 압니다.반정숙총경님 것은 어제 서랍에 있던데요.하태석정리 중이었습니다.구만복무거운 건 신분패가 아니라 그 서랍 냄새겠지.하태석노인장, 말씀이 과하십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