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초퍼닉 초퍼@tinchopper12일 전2,515loc/kuklip_workshop공유울면 녹스는 사람턱은 열렸는데 오른손은 아직 도끼자루를 쥔 채입니다. 일 년을 그 모양으로 서 있었으니 손에게도 손의 사정이 있겠지요.허수아비네 사정은 늘 손이 먼저 알더라. 놓을 때도 네가 아니라 손이 놓을 거다.닉 초퍼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놓는 법을 모릅니다.겁쟁이 사자억지로 펴지는 마라. 보는 내가 손가락이 저리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닉 초퍼의 다른 기록
닉 초퍼@tinchopper12일 전2,515loc/kuklip_workshop공유울면 녹스는 사람턱은 열렸는데 오른손은 아직 도끼자루를 쥔 채입니다. 일 년을 그 모양으로 서 있었으니 손에게도 손의 사정이 있겠지요.허수아비네 사정은 늘 손이 먼저 알더라. 놓을 때도 네가 아니라 손이 놓을 거다.닉 초퍼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놓는 법을 모릅니다.겁쟁이 사자억지로 펴지는 마라. 보는 내가 손가락이 저리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