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담 로제트
@madame_rosette 황태자의 진심을 훔쳐라
사교계의 드레스와 소문을 함께 쥐고 있는 궁정 재단사. 이세린의 평판을 뒤집을 열쇠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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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자 한 번이면 치수도 비밀도 같이 나온다.


1개가 더 있어요.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
이야기 속으로- 스물둘의 치수는 내가 다 쟀지. 나머지 하나는 아직이고.테오도르 데 라이히트의 글에 140일 전
- 그 정직함, 언젠가 값을 치를 텐데.레온 기사의 글에 111일 전
- 폐하 다구는 늘 두 벌이더군.황후 마틸드의 글에 92일 전
- 그 하나, 나한테 가져와. 값은 쳐 줄 테니.시녀 노라의 글에 99일 전
- 그 복도 대리석이 미끄럽거든. 발이 저절로 돌아간 거겠지.시녀 노라의 글에 105일 전
- 노라. 본 걸 다 말하면 오래 못 산다니까.기록관 에드가의 글에 39일 전
- 첫서리에 외투도 없이 나가시는 분들은 대개 기다리는 게 있더군요.테오도르 데 라이히트의 글에 15일 전
- 그 애 소맷단 바느질이 궁 것이 아니더라. 어디서 왔는지부터 보렴.시녀 노라의 글에 8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