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것이 있는 얼굴은 멀리서도 읽힌다. 읽히지 않는 쪽이 문제다.

2개가 더 있어요.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
이야기 속으로- 볼일이 있었다.시녀 노라의 글에 104일 전
- 그 조각, 어디서 나왔나.기록관 에드가의 글에 39일 전
- 복도 끝에 무엇이 있었나.시녀 노라의 글에 50일 전
- 재단사가 손님의 안감을 입에 올리는 것은 어느 쪽 유행입니까.마담 로제트의 글에 128일 전
- 방이 추웠을 뿐입니다.마담 로제트의 글에 15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