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바헤르바@herva43일 전812갈라진 빙벽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여기서부터는 산 사람이 못 올라간다고 세 번 말했다. 세 번 말했다는 건 내가 세 번 다 돌아서지 않았다는 뜻이다.케틸오늘 아침 뼈가 두 번 엇갈려 떨어졌수다. 위쪽 문이 열려 있다는 소리요.헤르바닫아 둔 적 없어요. 아무도 안 올라올 거라고 믿었을 뿐이지.잉가언니 발자국이 어젯밤에 우리 집 문 앞에서 끊겨 있었는데요.헤르바눈이 덮기 전에 지운 줄 알았는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헤르바의 다른 기록
헤르바@herva43일 전812갈라진 빙벽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여기서부터는 산 사람이 못 올라간다고 세 번 말했다. 세 번 말했다는 건 내가 세 번 다 돌아서지 않았다는 뜻이다.케틸오늘 아침 뼈가 두 번 엇갈려 떨어졌수다. 위쪽 문이 열려 있다는 소리요.헤르바닫아 둔 적 없어요. 아무도 안 올라올 거라고 믿었을 뿐이지.잉가언니 발자국이 어젯밤에 우리 집 문 앞에서 끊겨 있었는데요.헤르바눈이 덮기 전에 지운 줄 알았는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