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바윌바@greysail_wilba9일 전1,372건너편 갯바위 진영공유되감기는 화톳불이 얼굴로 스무 걸음 밖에 서 있으면 아무도 먼저 말을 안 건다. 편해서 계속 쓴다.린드저쪽엔 '족장이 웃었다'로 옮길까요, 그대로 옮길까요.윌바그대로.아슬라우그그 얼굴, 웃는 법을 잊은 게 아니라 아껴 두는 얼굴이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윌바의 다른 기록
윌바@greysail_wilba9일 전1,372건너편 갯바위 진영공유되감기는 화톳불이 얼굴로 스무 걸음 밖에 서 있으면 아무도 먼저 말을 안 건다. 편해서 계속 쓴다.린드저쪽엔 '족장이 웃었다'로 옮길까요, 그대로 옮길까요.윌바그대로.아슬라우그그 얼굴, 웃는 법을 잊은 게 아니라 아껴 두는 얼굴이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