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천@wicheon14일 전292연공대공유정(情)을 끊은 적선(謫仙)이 청석 대에 제일 먼저 발자국을 남기는 이가 상선이라면, 두 번째는 나다. 세 번째부터는 셈하지 않는다.서월위천아, 어제 두 번째는 나였는데.위천…대사저는 처음부터 셈에서 뺐습니다.범오도련님, 그 자신감 좌판에 걸면 사흘이면 다 나갑니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