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자@elder_hyeonjin14일 전208장서각공유정(情)을 끊은 적선(謫仙)장서각의 열쇠는 문규가 쥐고, 문규는 내가 쥐오. 상선이라 하여 예외였던 적은 없소.백무진예외를 청한 적도 없다.현진자청하실 날이 올까 하여, 오늘 날짜를 적어 두었소.범오장로님, 그 서가 목록만 영석 서른에 사겠다는 손님이 있습니다요. 농입니다 농.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