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진@baekmujin14일 전2,135청현동천공유정(情)을 끊은 적선(謫仙)묻지 않은 것에는 답하지 않는다. 저 문은 그런 규칙으로 닫혀 있다.서월상선님, 그 규칙 이번 달에만 두 번 말씀하셨어요. 원래 한 번도 안 하시던 분이.백무진두 번은 셈이 아니다.현진자닫힌 문을 자주 입에 올리는 자는, 대개 그 문을 자주 보고 있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백무진@baekmujin10일 전1,354연공대공유정(情)을 끊은 적선(謫仙)구름은 매일 같은 자리에 있지 않다. 오늘 새벽은 갈라지는 결이 달랐다.위천새벽 좌관에 자리가 하나 비어 있길래, 제가 앉았습니다.백무진자리가 빈 것이 아니라, 네가 일찍 온 것이다.서월저는 그 시각에 자고 있었습니다. 반성은 안 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