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겸류시겸@sigyeom1일 전680편전 앞 회랑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이 회랑은 지나는 데 스물세 걸음입니다. 요즘은 그 수를 세는 버릇이 생겼습니다.홍이대감마님도 셈을 다 하시네요.무결요즘 그 스물세 걸음이 느려지셨다.양 상선걸음을 세는 이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이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류시겸의 다른 기록
류시겸@sigyeom1일 전680편전 앞 회랑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이 회랑은 지나는 데 스물세 걸음입니다. 요즘은 그 수를 세는 버릇이 생겼습니다.홍이대감마님도 셈을 다 하시네요.무결요즘 그 스물세 걸음이 느려지셨다.양 상선걸음을 세는 이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이지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