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옥사까지 다 닿는데, 입만은 무겁습니다요.
- 화로 하나 들여 드릴까요, 대감마님?류시겸의 글에 14일 전
- …옮긴다고는 안 했습니다요.류시겸의 글에 14일 전
- 대감마님도 셈을 다 하시네요.류시겸의 글에 1일 전
- 세 시진 동안 물도 안 드셨죠?무결의 글에 14일 전
- 거짓말. 물그릇 그대로였어요.무결의 글에 14일 전
- 손 다치셨네요.무결의 글에 9일 전
- 어른은 잠도 안 주무세요?양 상선의 글에 14일 전
- 언니는 궁에 와서도 안 굽히더라.의녀 단아의 글에 14일 전

